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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결과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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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도 잠수풀 예약 시작시각 당기기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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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5-21 작성자 윤준형 처리상태 소관부서이첩
개요
송도 잠수풀 예약 시작시각을 7일 전 0시에서, 8일 전(예약 시작 전날 밤) 20, 21, 22시 정도로 앞당기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이 있으시다면, 예약 시작시각 당기기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현 실태 및 문제점
1. 직장인은 대부분 시간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하려면요. 잠을 좀 더 자야 하는데요.
예약 시작시각이 0시라 예약 시작시각 기다리다가 피곤해서 자는 경우가 잦습니다.
(어제는 알람 맞혀놨는데요. 기다리다 잠들었다가 다행히 알람 때문에 깨는데, 너무 피곤해서 일어나서 알람만 끄고 다시 자 버렸습니다.)

2. 오전에 예약한다고 해도요. 다음 주 예약하느라 늦게 자서요.
송도 근처에 사는 사람이 아니면요. 송도 잠수풀 오전 1부를 이용하기 꺼려질 거 같습니다.
다음 주 예약하느라 0시까지 기다리다가 잠을 조금 자고, 새벽에 나와 송도 잠수풀 가기가 피곤합니다.
서울이나 수원 일산 같은 곳에서 대중교통으로 송도 잠수풀 1부 오전에 오려면 새벽 6시쯤에는 나와야 하는데요.
멀리 사는 사람은 예약 시작시각 기다리다가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저랑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이 많은지, 오후 2부에 예약자가 몰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개선방안
송도 잠수풀 예약 시작시각을 7일 전 0시에서, 8일 전(예약 시작 전날 밤) 20, 21, 22시 정도로 앞당기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기대효과
송도 잠수풀 2부 오후에 예약자가 몰리는 현상이 조금 줄어들 거로 생각합니다.
송도 잠수풀 1부 오전을 예약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거로 생각합니다.
토요일 아침에 출근하는 직장인도 마음껏 예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찍 예약하고 충분히 잠잘 수 있으니, 송도 잠수풀을 이용하는 데 부담이 없어질 거로 생각합니다.
예약하느라 피곤하지 않은 상태로 주말을 맞을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오후 시간을 활용하고자 오전 잠수풀 1부를 예약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거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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